(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전교조 출신인 장관호, 정성홍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여론조사 100%를 반영해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전격 합의했습니다.
두 예비후보는 오늘(16일)광주시 동구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너진 교육 신뢰를 회복하고 시·도민의 힘으로 교육의 방향을 새롭게 설계하기 위해 단일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 출신인 장관호, 정성홍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여론조사 100%를 반영해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장 예비후보는 전남도민공천위원회 추대 후보이고, 정 예비후보는 광주시민공천위원회 경선을 통해 단일 후보로 선정됐습니다.
양 지역 공천위는 '통합공천위'를 꾸려 조만간 여론조사 100% 방식을 통해 단일 후보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전교조 광주지부장과 전남지부장 출신인 정성홍, 장관호 예비후보는 각각 광주시교육감과 전남도교육감 출마를 준비해오다 광주·전남이 하나로 통합되면서 통합교육감 출마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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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4-16 14:12:19 최종수정일 : 2026-04-16 14:1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