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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다큐 포산과 바이올린 ☜☜☜이곳을 클릭하면 모바일에서 보다 편리하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취재진은 미얀마에서 군부 쿠데타가 일어난지 2년째를 맞아
2023년 1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 열흘 동안
미얀마와 국경이 맞닿은 태국 북부지역 메솟을 방문해
군부의 잔인한 탄압을 피해 피난 온 수많은 미얀마 난민들을 만났습니다.
현지에서 만난 다양한 계층의 미얀마 난민들의 입을 통해
현재 미얀마 국민들이 겪고 있는 참상에 대한 증언을 생생히 담아냈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것이 낯선 이국 땅인 태국에서 조국 미얀마의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걸고
음악으로 교육으로 물자지원으로 희망을 일궈나가는 미얀마 난민들의 모습을 통해
43년 전 5.18당시 광주와 함께 연대했던 이들을 기억하고
이제 광주가 나서서 이들과 적극 연대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감동적이고 사실적으로 담아냈습니다.
'포산과 바이올린'은 광주.전남지역 외
전국cpbc 라디오 채널과 어플 등을 통해서 전국에 방송 됐습니다.
(가톨릭평화방송 'cpbc 플러스' 웹페이지와 어플에서도 프로그램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작성일 : 2023-05-26 11:30:59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