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26/02/25 18:15
2월 25일 (수) 방송분 입니다.-2 ☜☜☜이곳을 클릭하면 모바일에서 보다 편리하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최근 막을 내린 2026 동계올림픽은
하얀 눈 대신 인공 제설기가 뿜어낸 얼음 위에서 치러진,
기후 위기의 민낯을 보여준 대회였습니다.
-이제 올림픽은 단순한 스포츠 축제를 넘어
폭염과 눈 부족이라는 생존의 문제와 사투를 벌이는
거대한 실험장이 되고 있는데요.
-오늘 <오현화 공동대표의 푸른 별 이야기>에서는
사라져가는 겨울의 풍경과 뜨거워지는 지구 위에서 올림픽의 미래,
그리고 우리의 일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심도 있게 짚어봤습니다
작성일 : 2026-02-25 18:15:05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