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20/01/06 17:58


1월 6일(월) 방송분입니다
“지난해 광주 민간공원 특례 의혹으로 인해
굵직한 성과들까지 빛을 내지 못하고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시청 공무원들도 허탈해하고 위축돼 있는 상황인데요.
올해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수사가
얼른 마무리되면 좋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지역민들은 시의회가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견제를 제대로 할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김동찬 의장을 통해 지난해 성과와 함께
올 한해 시의회 운영 방향을 들어봤습니다.
작성일 : 2020-01-06 17:58:52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