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2/26 18:12




12월 26일(목) 방송분입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이자 천주교광주대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는
교구장 성탄메시지에서 “우리 사회에서 가장 안타까운 일로
우리가 인간의 존엄성과 품위를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것은 그만큼 우리 사회가 각박해지고 있다는 이야기일텐데요.
그래서 오늘 이슈판에서는 조금 특별한 분들 모셨습니다.
우리 사회를 좀 더 인간답고 따뜻하게 하는 분들인데요.
팬플롯 등 여러 악기로 재능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팬플룻연주그룹 팬타곤 조우상 대표와 고은영 부대표를
스튜디오로 직접 초대해 재능기부와 나눔에 대한
여러 생각들 나눠봤습니다.
작성일 : 2019-12-26 18:12:51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