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2/24 18:03

12월 24일(화) 방송분입니다
내일은 아기 예수님이 이 땅에 빛으로 오신 성탄절입니다.
성탄 시즌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기쁨과 희망을 말하는데요.
정작 우리 주변의 이웃에 대한 관심은 적은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이들의 슬픔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연말이 되면 좋겠습니다.
사회복지법인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 법인회장을 맡고 있는
이봉문 (요한 보스코) 신부님을 연결해
올 한 해를 보내며 우리 사회 여러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작성일 : 2019-12-24 18:03:00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