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역사 체험을 돕는 ‘오월 버스’ 운행을 오늘(3일)부터 시작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역사 체험을 돕는 ‘오월 버스’ 운행을 3일부터 시작했다.<사진제공=광주시교육청>
올해 첫 운행에는 광산중학교 학생 160여명이 참여해 국립5·18민주묘지와 전일빌딩245 등 주요 사적지를 탐방했습니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오월 버스’는 올해 지원 규모를 100대로 늘렸으며 신청 일주일 만에 47개 학교가 접수하며 조기에 마감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다음달 4일부터 24일까지를 ‘5·18기념주간’으로 정하고 청소년 문화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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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4-03 15:37:43 최종수정일 : 2026-04-03 15:3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