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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 북구의회, 제303회 제1차 정례회 개회

김리원 | 2025/06/09 15:03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리원 기자 = 광주 북구의회는 내일(10일)제30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30일까지 21일동안의 의사일정에 돌입합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4회계연도 결산심사, 조례안 16건, 규칙안 1건, 동의안 3건, 계획안 1건, 결의안 1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광주 북구의회

정례회는 내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는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합니다. 

이어, 17일부터 25일까지는 북구청을 비롯해 북구시설관리공단과 본회의 의결 기관인 북구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 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 등 북구청 사무를 위임·위탁 받아 수행하는 단체나 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합니다.

이후 26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사와 주요 사업지 현장활동을 실시하고 30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에서 심사한 의안을 최종 의결하며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최무송 의장은 “북구가 광주 자치구 가운데 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은 만큼 재정의 안정성과 자율성의 균형이 필요하다”며 “구정 운영 전반에 대한 꼼꼼한 점검과 합리적인 정책 대안 제시를 통해 주민들의 먹고사는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5-06-09 15:02:26     최종수정일 : 2025-06-09 1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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